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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MK인터뷰] ‘궤도 오른’ 차우찬 “야구장서 결과 보여주는 게 나의 일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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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-06-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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简介[매경닷컴MK스포츠황석조기자]차우찬(31)에게제대로된시즌시작은5월중순이후부터였을까.그만큼최근의차우찬은팬들이알던LG트윈스에이스및국
[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] 차우찬(31)에게 제대로 된 시즌 시작은 5월 중순 이후부터였을까. 그만큼 최근의 차우찬은 팬들이 알던 LG 트윈스 에이스 및 국내를 대표하는 투수의 그 모습이 분명했다. 이닝이터 등 차우찬을 수식하는 표현은 많지만 꾸준하게 그리고 묵묵하게 제몫을 해주는 투수라는 인식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. 벌써 10여년 가까이 그 내구성과 힘을 증명하고 있다. 삼성에서 지난 시즌을 앞두고 LG로 둥지를 옮겼지만 거의 부침을 겪지 않은 채 정상급 기량으로 팀에 보탬이 됐다. 10승과 3점대 평균자책점. 성공적인 LG맨으로서 첫 시즌이었다.차우찬(사진)은 올 시즌 개인목표보다 꾸준함과 팀 성적에 더 집중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. 사진=김재현 기자 차우찬은 시즌 초반부터 “5월말”시점을 자신의 컨디션이 올라오는 시점으로 꼽기도 했다. 혹시나와 역시나가 공존하며 흘러간 시간. 5월 중순이 되자 마치 짜여 진 것처럼 상승세를 탔고 이후 완전한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왔다. 차우찬은 “(감독님이) 저를 잘 아시고하니깐 기다려주신 것 같다”며 감사함을 빼놓지 않았다. 베테랑투수로서 자신했던 스스로의 구위와 몸상태. 사령탑 믿음 속 제대로 발휘할 수 있었던 것이다.국내를 대표하는 좌완투수로서 이미 검증된 차우찬이 오는 8월 열릴 자카르타-팔렘방 아시안게임 국가대표에 포함 된 것은 당연한 수순으로도 보일 정도다. 다만 차우찬은 겸손함을 거듭 보이며 책임감을 더 느끼게 됐다고. “(아시안게임서) 당연히 결과를 내야하지 않겠나. 무조건 금메달을 따야 한다”고 힘주어 말했다. “그것에 대한 기대감 반 걱정 반이 있기는 하다”고 비장한 각오를 다시 내비치기도 했다. 차우찬은 김현수 오지환 임찬규 정찬헌 등 많은 팀 동료와 함께 금메달 도전에 나선다. “에이 더 적응할 게 뭐 있나요”라며 이제 LG맨으로서 적응을 다 마친지 오래라는 차우찬은 “제가 선수들을 이끌거나 하는 것은 없다. 다들 프로이지 않나. 각자 생각이 있고 해오던 게 있다. 제가 해야 하는 것은 야구장서 결과를 보여주는 것”고 거듭 강조하며 “개인적인 목표는 정말 없다. 오직 로테이션 거르지 않고 또 팀 성적만 잘 나왔으면 좋겠다”고 이번 시즌 임하는 포부를 전했다. 탈삼진 승수 등 개인기록보다 꾸준함과 팀만 바라보겠다고 거듭 밝혔다. hhssjj27@maekyung.com▶ 아이돌 B컷 사진 모음전▶ 클릭 핫! 뉴스[ⓒ MK스포츠 & sports.mk.co.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
기사제공 MK스포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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